*.일자 : 2020 . 11 . 09

 

땅속에 있는 용암류를 수작업으로 파고 씻고하여  세상밖으로 발굴해낸 곳으로 제주도의 숨은 명소다

빌레라는 말은 넓게 퍼져있는 바위를 이르는 제주어

파파빌레는 아버지 바위라는 말

밀면집과 카페를 같이 운영하고 있으며 밀면집 메뉴표가 재밌다

보통 7000원 ,반꼽배기 7000원 ,꼽배기 7000 어느것을 먹어도 가격은 같다는 말이다

왜 보통이랑 꼽배기가 가격이 같으냐고 물었더니 좋아하시면 부담없이 많이 드시라고 그랬단다

매표소도 감시인도 없으며 공원을 돌다보면 항아리가 하나 놓여있는데 양심껏 알아서 넣으면 된다

동은 전부 사람의 얼굴형태를 하고 있다

 

이 구멍은 용암이 흐를때 나무가 있던 곳인데 나무가 타버리고 남은 곳이란다

 

입장료를 내는 곳.감시인도 감시카메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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