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 2020 . 04 . 19
고사리,취나물 산행계획으로 갔으나 취나물은 소귀의 성과가 있었으나 고사리는 실패
지인 시골집 뒷산에서 자연산 더덕을 맛볼수 있었던 하루
돌아오는길에 합천8경 중 하나인 함벽루와 황강 풍경 ▼
천불천탑 . 우천으로 전부를 돌아 보질 못해 조금 아쉬움.
제주도 돌문화공원에 비하면 보잘것 없으나 대단한 정성과 불심이 없고서는 이루기 힘든 역작임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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