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 : 2019 . 08 . 18
*.어떻게 : 나홀로 승용차
★ 함안 무기연당
★ 고려동 유적지
여행을 다니면서 이런 배려는 처음 접한다
사람이 살고 있는 건물도 있으나 대문을 활짝열어 놓고 관광객들을 맞고 있으며 ,화장실도 개방해놓고 , 또 이렇게 보온병에 따뜻한 물과 커피를 준비해 놓고
부채까지 놓아둔 새심한 배려에 고개가 수그려 진다
오랫만에 보는 목화밭이다
여기도 역시 탐방객들을 위하여 음료를 마시며 쉬어가는 무료 공간
입곡 군립공원
분위기는 좋은듯하나 녹조가 낀 물색이 좀 아쉽다
★ 연꽃 테마파크
★ 강주 해바라기 마을 인데 아직 시기상조다
매년 9월 20일경 축제를 하는 모양
함안 뚝방길 주로 꽃길을 조성해 놓은듯 했는데 현재는 잡초만 무성하여 그냥 지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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