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 : 2018 . 10 . 21
* 선유도는 이번 포함 4번째 답사다 . 대장봉은 오른적이 있으나 선유봉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전 인터넷으로 조회를 하니 선유대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순환버스를 타고 해수욕장으로 이동해서 주차장으로 하산하면 된다고 하여
주차를 하고 순환버스가 언제 출발하느냐고 하니 탑승인원이 성원이 되어야 간다나?
해서 장자도 주차장엘 갔었는데 여기는 주차장이 만차다
하는수 없이 다시 선유대교 주차장으로 돌아와 걸어서 선유봉으로 올랐는데 , 선유봉가까이 올라 내려다 보니
짚라인 근처에 새로이 조성한 넓은 주차장이 보인다 쯔쯔...
올때마다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선유봉보다 올라와서 내려다 보는 풍치는 천차만별이긴 하나 , 천인단애의 절벽들이 안전시설 하나 없이
자연 그데로 방치되어 있다.
또 나뭇가지를 잡지 않고는 도저히 내려갈수 없는 가파른 경사길에도 로프하나 없고, 이정표도 없다
순환버스 운행, 만차 주차장 요원과 더불어 이래 저래 별로 맘에 안드는 구석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