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 06 . 05

  영목항  유람선에서 하차 하여 안면도를 빠져 나오기 까지는 3시간여를 허비 했다

  예초 목표했던 것의 20%도 채 못보았지만

 더 머물러서는 더 후회 될거 같아 안면도를 벗어나기로 했다

 

서산시 부석면에 있는 간월암

고려말 무학대사가 창건하고 1941년 송만공 대사가 중건 하였다하며

간조시에는 육지와 연결되고

만조시에는 섬이되며 일몰시 낙조가 장관이라고 안내 설명하고 있다

 

 

 

 

 

 

1866년 천주교를 탄압하면서 1천여명의  천주교 신자를 처형한 사건이

일어난 해미읍성을 둘러볼 계획이였으나 일정상 지나칠 수 밖에 없었다

점심시간이 넘었으나 먹는 시간도 허비라 생각했다

 

다음 목적지는 천년고찰 수덕사

 

 

 

 

 

 

 

 

 

 

 

 

 

 

 

노래 가사에  "인적 없는 수덕사의............. "

왜 인적이 없없을까? 

 

 

2일차 숙소를 온양 온천 근처로 정하기 위하여 온양으로 오는길에  신정호 국민 관광단지

안내 팻말이 있어  들렀다

어디를 가나 자동차와 인파들로 붐비는것은  여전하다

   

 

물만 보면 낚싯대를 들이 대고 싶은것은 어쩔수 없는 꾼의 버릇인가?

적당한 마름수초에,맑지도 탁하지도 않은 적당한 물색

그저 대를 담구기만 하면 덩어리들이 줄줄이 물고 올라올거 같은 예감 ㅋ

 

일러이는 물밑을 유심히 들여다 보니 베스 치어들이 바글 바글한다

여기는 또 누가 그넘들을 방류 했를까?

 

군데 군데 우리의 토종붕어들의 사체는 또 어인일일까?

 

 

 

 

 아산 여기가 충무공의 탄생지라는걸 깜빡하고 있었네

 

 아이들과 가족 나들이 하기에는 더 할나위가 없다

해서 이니 대부분이 젊은 가족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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