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 06 . 05
아침 일찍 안면도 관광에 나서다
일단 영목항에서 유람선 + 꽃지해수욕장 +안면도 자연 휴양림 +천리포 수목원 +원북면 신두사구+팜카 밀레농원 을 관광하고
태안 팔경( 제1경 백화산 ,제2경 안흥성 ,제3경 안면송림, 제4경 만리포 ,제5경 신두사구 , 제6경 가의도 , 제7경몽산해변 ,제8경 할미,할아비바위)중
몇곳을 둘러 볼 계획 이였으나
얼토 당토 않는 계획이였음을 이내 알수 있었다
우선 관광 안내 지도로 보는거와 실제 거리가 같은 군이라 하나 거리상으로 너무나 멀었고
또한 3일 황금 연휴로 인한 관광인파가 예상을 완전히 벗어났다
대한민국이 이토록 발전하고 살기가 여유로와 졌나하고 놀랍기도 했지만
내자신부터 과연 이래도 되는것인가 하고 되돌아보는 순간이기도 했다
꽃지해수욕장 할미,할애비 바위
영목항 유람선 나룻터
2코스 유람선을 타고 해안 유람
크고 작은 무인도와 유인도가 많았지만
선장이 안내하는 안내방송도 별 흥미도 없었고 경관또한
내가 가본 몇몇 해안(홍도,흑산도,통영,외도,태종대,가덕도 ,여수등)에 비하면 별로였다
국내 최대 화력발전소 라고 소개를 한거 같았는데......
갈매기들이 관광객들이 던져주는 새우깡을 받아먹기 위해서 항구까지 뒤따라 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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