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 2020 . 11. 10

 

이곳 역시 2018년 왔을때 일정에 있었던 곳인데 여유가 없어 답사를 못했던 곳이다

이번엔 다음날 탐방지가 멀어도 다른곳을 갈수 없는 야간시간을 이용 저녁시간을 뒤로 미루면서

서귀포에서 제주시까지 1시간여를 달려 답사지에 도착 함

청도 프로방스에 비하면 규모가 비교도 안되지만 그런데로 정성을 들인 곳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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