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 2020 . 11. 10
2018년 12월에 왔을땐 찾지를 못해서 돌아갔던곳
랜터카에 설치된 네비게이션을 믿었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또 엉뚱한 곳을 안내해서 갔다가 마을 주민인지 관광객인지 모를 통행인에게 물어서 찾음
그리고 이후부터는 휴대폰 T MAP 으로 길을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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