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 : 2020 . 01 . 05

*.. 저녁엔 계 모임이고 전날 계모임으로 새벽에 들어와 늦잠을 자는 통에 어디 갈수 있을만한 산이 없어

     해양대학교 뒷편 해변가 산책로를 개방했다고 하여 산책길에 나섬


산책로 입구 .멋진 소나무가 있어 한컷





이곳은 예전에 배를 타고 들어와 낚시를 한적이 있다




돌탑같이 생긴 구조물은 해변 초소임


여기가 끝. 흔들다리 등으로 충분히 건너편 산책로와 연결이 가능할것 같구만 ....... 아쉽다

장희빈이 마시고 죽은 사약의 재료로 쓰인 무서운 독초 천남성

반대쪽 산책로 입구인데 태풍으로 시설물이 파괴되어 위험하여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 영도 해양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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