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 : 2019 . 02 . 08
서울 5대궁 중 지난 상경시 창경궁과 창덕궁을 답사 한 바 있다
덕수궁과 경복궁은 오래전에 한번 답사를 한바 있으나 경복궁은 그 일부를 본것 같고 경희궁은 첫 방문이다
이로서 서울 5대궁은 답사를 마친 셈이다
옛날엔 낙엽지는 가을날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유명했던 덕수궁 돌담길
요즘 젊은이들에겐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처음 왔을때도 그랬을까 궁전치고 생각보다 크게 넓지 않다
희미한 기억으로 궁궐문을 들어서면 세종대왕 동상이 먼저 눈에 들어온것 같았는데 지금은 없다
아마 광화문앞 세종로에 세워져 있는것이 그것이었지 않나 싶다
경희궁 인조 ,효종 철종등 10여명의 임금이 살았지만 기간이 짧았고 거의 빈 궁궐로 사용되었다 한다
거의 모든 건물이 예전의 그 건물은 아니고 최근에 복원된 모습
이 역시 쪽쒝들의 소행이 상상된다
'구름에 달 가듯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북촌 한옥마을 , 인사동거리 (쌈지길) (0) | 2019.02.14 |
|---|---|
| 서울 5대궁 ( 경복궁) (0) | 2019.02.14 |
| 영도 흰여울 문화마을 (0) | 2019.01.06 |
| 제주 한림공원 (0) | 2018.12.27 |
| 제주 생각하는 정원 (0) | 2018.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