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 12 . 23

갯깍주상절리대

중문관광단지가 소재하는 서귀포시 중문해안에는 높이 20∼40m의 해식애가 1.7㎞에 걸쳐 나타난다. 현무암질 조면안산암으로 이루어진 해식애에는 용암류가 식어 굳을 때 발생하는 수축현상으로 인하여 수직방향의 절리가 잘 발달한다.

주상절리 지형은 예례천 하구에 인접한 서쪽 해식애를 비롯하여 조근모살 배후의 해식애, 진모살 동쪽의 해식애에서 명료하게 발달하여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에 버금가는 비경을 만들고 있는데, 중문의 서쪽 해식애 구역을 갯깍 주상절리대라고 부른다.






    원래 보고자 했던것이 아래 두컷 인데 여긴 주차를 하고  해벼으로 제법 걸어 들어가야 하는데  멀리서 바라보니 그냥 밋밋한  절벽으로 보여

    포기를 하였는데  돌아와 인터넷을 검색해본 결과  가보지 않은걸 후회 함

    아래 두컷은 다른 블로그를 검색한 결과물을 포 온 것임




곶자왈은 제주의 천연 원시림으로, 용암이 남긴 신비한 지형 위에서 다양한 동식물이 함께 살아가는 독특한 생태계가 유지되는 보존 가치가 높은 지역을 말한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듯하여 세계에서 유일하게 북방한계식물과 남방한계식물이 공존하는 곳이다.

제주도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로 소개되어 있으나  사실 지질학적으로  가치가 있어 그것을 연구,학습하는 분들에게는  명소일지 몰라도

내 한텐  나무나 돌에 붙어 자생하는 콩란(학명이 맞는지는 모르나 콩란처럼 생겼음)이외에는  눈을 즐겁게하는 풍광은 크게 없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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