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 12. 21



우도가는 선상 ,

여기도 갈매기는 따라 오는데 이넘들은 던져주는 새우깡을 절대로 날아와 받아 먹지 않는다

않는건지 ? 못하는건지는 모르겠으나 꼭 수면에 떨어진것을 주워 먹는다



예초 계획은 여객선을 타고 우도에 하선하여 스쿠터를 타고 우도 구석구석을 돌아볼 계획이였으나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걸 알고 포기함

버스관광도 일반적으로 순환버스가 검멀레해변 , 하고수동해변 , 비양도 , 서빈백사 이렇게 4군데를 들러 머물면서 사진을 촬영할수 있도록 배려를 하는 모양인데

우도에서 성산으로 나가는 마지막 여객선이 5시 이기 때문에 그 시간에 맟추기 위해서 4군데를 모두 순환 할 수는 없는 시간대였다

해서 검멀레 해변에서 15분 , 그리고 하고수동해변을 그냥 지나치며 멀리 보이는 비양도를 해설하며 마지막 서빈백사해변에서 30분을 머물러 준다

검멀레해변 ▼










서빈백사 해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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