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 : 2018 . 11 . 22

* 대만 신베이시(新北市) 루이팡구  진과스(金瓜石) 버스 정류장앞이 황금박물관 입구이며  진과스의 발전사가 기록되어 있는 중요한 명소

 박물관 내부에는 진과스 일대의 채광역사와 광업관련 문물이 전시되어 있다

 220 kg의 금괴를 직접 손으로 만져 볼수 있는 금괴를 전시하고 있다

 박물관 밖엔  채광에 필요한 장비들도 진열되어 있고 , 주변엔 광부들의 숙소 등 당시 생활에 필요했던 일본식 건물들이 남아있다


박물관 맞은편에 있는 암산

박물관 가기전 황금폭포 . 산세가  단조롭고 골짜기가 크게 깊지 않은것 같아  처음엔 인공폭포인줄 알았으나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길이 엄청 험하고  골이 깊었음



박물관 입구 식당인데   옛날 광부들이 먹었던식의 광부 도기락을 팔고 있는데

한국어 메뉴랑 종업원들의 어설픈 한국어 구사는  반가웠으나 대만와서 처음으로 들린 식당인데 음식은 김치를 제외하고는  별로임


주변의 산세가 예사롭지 않아 어설픈 산꾼이지만 한번 올라가보고 싶은 충동

이 건물은 아마  광부들의 숙소였던것 같다

주변엔 일본식 가옥들이 많았으나 가이드 없이 가다보니 어떻게 쓰여졌던 건물인지  알수가 없어 아쉬웠음


광물을 이동하던 철로인듯하다

역사 및 박물관 뒷편의 산인데  시간만 있으면 올라보고 싶은 충동을 부추키는 풍광이다


발전기인가?

표지판이 있긴하나 중국어는 문외한이니......


콩란인데 우리나라에선 보기 드문 풍경이다





건너편 산속에 별장같은 아름다운 구조물들이 궁금했었는데  무덤이란다

버스를 타고 올라온 높이는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 어림잡아 500 ~600 m 정도는 올라온것 같은제 여기 산 정상 가까이에 이런 큰 마을이  있는건

아마 옛날 금광과 금광에 종사하던 광부들로 인하여 생긴  마을이 아닌가 싶다

한명이 빠졌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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