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일자 : 2018 . 05 . 27

☆ 대부도 와 영흥도 사이에 있는섬   선재도

대부도에서 선재대교를 지나면 좌측으로 보이는 조그마한 무인도가 목섬이다

아곳은 선재도 섬에 속한 섬으로 평소에는 바닷물에 잠겼다가 하루에 두번 썰물때는 바닷길이 열린다

이 목섬을 탐방하기 위해 랜트카를 빌려 딸래미들이랑 서둘러 달렸으나 이미 오전물때는 지나 길이 바닷물에 잠긴뒤다

해서 바닷가 횟집에서 점심겸 소주 한잔을 곁들이고  들린곳이 선재도에서 영흥대교를 지나 영흥도(인천 옹진군 영흥면 소재)에 있는 십리포 해수욕장이다

6.25 동란때는 인천상륙작전의 전초기지이기도 했던 섬, 해변가 300여 거루의 서어나무 고목이 보기 힘든 진귀한 풍경이다


영흥대교








조개 껍데기가 파도에 휩쓸려 모여 진기한 풍경을 연출한다











서어나무 군락지 . 이 해수욕장의 랜드마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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