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 2017 . 07 . 02
일요일 전국적으로 제법 많은 비가 온다는기상청 예보땜에 산악회 거의 모든 일정이 취소되는 바람에
산행 대신 관광으로 일정을 바꿨다
비 예보와 당일관광이라 멀리는 갈수 없어 , 가까운 달성 방면에 가 볼만한 미답지가 더러 있는듯 하여 인터넷 검색을
착실히 하고 떠남
★ 사문진 주막촌
사문진은 물산운송에 중심적 역할을 담당한 낙동강의 대표적인 나룻터 였다
1900년 3월 26일 한국 최초의 피아노 유입지이자 일제 강점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이규환 감독의
" 임자없는 나룻배"의 촬영지인 사문 나룻터에 과거 주막촌을 복원하여 관광객을 모으고 있다
★ 봄이면 벚꽃길로 유명한 옥연지 일대에 송해 공원을 조성하여 새로운 휴양코스로 급부상하고 있는곳이다
송해공원은 달성군 명예군민인 방송인 송해 선생의 이름을 따 명칭한 곳으로 둘레길 데크, 백세교, 백세정 , 바람개비 쉼터 , 전망대
금동굴등 다양한 볼거리로 조성되어 있으나 야간에 도착한 관계로 야경과 둘레길 일부 만 경험 할수 있었다
★ 디아크(The ARC)
2012년 9월 낙동강 강정보에 개관한 4대강 문화관인 디아크는 물수제비 모양, 물고기 모양 ,한국의 도자기 모양 등을 형상화하고 있다
사문진 나룻테에서 유람선을 타고 30여분 가면 강정보를 조금 못미쳐 위치하고 있다
디아크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강정보 ▼
디아크 건물내에 있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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