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 2016 . 10 . 09
★ 46년만에 개방 되었다는 남설악 망경대
산객들이 몰려 정체가 심할거다고는 예상을 하였다
05 ; 10 대구 출발 . 09시경 산악회 가이드가 국립공원에 전화로 문의를 한 결과
기 3000명이 통과했고 1000여명이 줄을 서 있다고 .........
본인은 서너번을 갔었는데 아직 한번도 탐방을 못했다고 ..... 그렇다면 모집을 안하는게 맞는 이치다
아무리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산악회이긴 하나 모집전에 그런 사실을 언급을 하던가 , 아니면 모집을 하지 말아야 되느게 아닌지? 쯔쯔...
오색주차장은 이미 만원이고 용소탐방안내소는 발을 디딜 틈조차 없다
국립공원 요원왈 망경대를 통과 할려면 약 6시간이 소요 예상된다고 , 그렇다면 하산완료 시간이내는 불가하다
1.8 km 통과하는데 6시간이면 6시간을 산행하는거 보다 더 피곤하다
새벽에 일어나 5시간을 넘게 달려왔지만 포기 할수 밖에 없다 잰장 ~
대렬에서 빠져나와 용소폭포를 지나 주전골로 내려서는 등로도 인산인해 , 정체로 나아가지를 않는다
망경대를 포함 , 성수기 설악산 탐방은 다시 하지 않을거라 다짐한다
오색 상가지구에서 술과 벗하다 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