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 2011 . 02 . 04

  설 연휴 무작정 달려 찾아간곳

 

* 도담삼봉 : 단양 8경의 하나로 남한강의 맑고 푸른물이 유유히 흐르는 이곳은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할 만큼 유서깊은곳으로 그의 유년시절을 이곳에서 보내었다고 함

 

* 천동동굴 : 소백산 주봉인 비로봉에서 서북쪽으로 8km 떨어진 해발 300m 지점에 있으며 1977년 이곳 주민이 박쥐를 잡으러 갔다가

                  현  굴입구 반대편 에 있는 굴을 발견 .

                  지방 문화제 19호로 지정 . 관란 통로가 협소하여 덩치 큰 사람이나 노인들이 관람하기는 무리가 따를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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