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 2022 . 08 . 06
김경숙 해바라기 농원.
수국은 완전 시들은 뒤.해바라기도 이미 싱싱함을 잃은시기



제주 돌문화공원
이미 한차례 답사를 한 곳이나 일행중 한명이 와보지 못한곳이라 하여 .....



카페 글렌코 . 유럽수국 시기적으로 수국이 모두 시들은 시기이나 유럽수국은 지금이 한창
이곳에서 선글라스를 벗어두고 그냥 오는 바람에 대구로 돌아오는길에 공항면세점에서 새것을 하나 장만함


핑크물리는 아직 시기가 이르고





보롬왓.바람이 부는 들판이란 제주도 방언이라 함
삼색 버드나무 ,수국,해바라기,메밀 ,청보리 등 이 광활한 부지내 조성이 되어 있으나 거의가 제철이 아닌듯.....



보라색 사루비아는 처음 본다




메밀꽃은 가뭄탓인가 너무 빈약하다



수국은 이미 철이 지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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